기사 메일전송
독도지킴이 공적조서 조작 의혹, “고 김성도씨 유족 1인시위”
  • 기사등록 2019-10-22 13:55:04
기사수정



독도지킴이들의 독도수호 유공 국민훈장목련장 공적조서 조작 의혹이 불거지면서 고 김성씨 유가족(김진희)이 경북도청에서 공적조서 공개 등을 요구하며 1인시위에 들어갔다.

김진희씨는 경북도와 울릉군이 행정자치부에 제출한 훈장공적조서가 불공정해 사자(死者)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훈장증 반납을 결정하는 등 파문이 지속되고 있다.


김씨는 “울릉군이 행정자치부에 제출한 공적조서에는 998계단 설치가 최종덕씨 공적으로 기재됐고, 김성도씨 공적조서에는 없다”며 강한게 반발했다.

상황이 이런데도 경북도와 울릉군은 김씨의 주장을 외면하고 어떠한 행정조치와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yne.kr/news/view.php?idx=528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포항제철소 임원들, 2열연 공장 찾아 "직원 격려하고 팥빙수 건네"
  •  기사 이미지 새끼들을 이소(離巢)시키는 쇠제비갈매기
  •  기사 이미지 (포토) 전남 화순군 세량지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