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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내년 총선 포항 북구 출마 선언 - 필사즉생(必死卽生) 각오 반드시 당선 “포항시민 사랑에 보답”
  • 기사등록 2019-12-17 15: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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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중기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17일 포항시청에서 총선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김인규 기자


오중기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더민주, 포항북구)이 내년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오 예비후보는 17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필사즉생(必死卽生)의 각오로 내년 총선에 임해 그동안 포항시민에게 받은 사랑을 반드시 당선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무능과 편협의 정치를 넘어 문재인 정부의 지역발전정책을 담당했던 실무자로서 포항이 가진 현안을 해결하고, 국회에서 깨끗하고 유능한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0년 초()연결시대라는 전세계를 관통하는 메가트렌드를 대비하여 우리는 새로운 동력과 새로운 비전으로 우린 헤쳐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포항시민들께서 키워주신 힘으로 죽을힘을 다해 막히고 정체되어왔던 우리지역의 숙제들을 시원하게 뚫겠다5대 도약비전과 10대 핵심사업을 발표했다.

 

새로운 산업SOC 10조투자, 1만개 일자리 창출’, ‘북방경제 전진도시, 소득 5만 불 시대 개막’, ‘포항 천만 관광객도시, 흥해10만 자족도시 건설’, ‘공공기관 유치도시재건 완성으로 포용도시 건설’, ‘복지 1조원 도시, 살기 좋은 80만 메가시티 건설5대 도약비전을 통해 새로운 포항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5대 도약비전을 밑그림이 될 10대 핵심사업은 포스코 신규사업(화학.에너지) 10조 투자 유치’, ‘포항~영덕 고속도로(영일만 횡단구간) 2조 투자’, ‘동빈내항 바다택시로 관광시티 건설’, ‘흥해 제2판교 프로젝트 신도시 신설’, ‘국립암센터 분원 포항유치등으로 구성했다.

 

오중기 예후보는 기자회견에 앞서 오전 8시 포항시 북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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