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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체육회장, 나주영씨 단독 등록....사실상 당선 확정
  • 기사등록 2020-01-06 08:43:20
  • 수정 2020-01-06 13: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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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영 대표이사


포항시체육회장 선거가 나주영 제일테크노스 대표이사의 단독 등록으로 사실살 당선이 확정됐다. 임기는 2023년까지 3년이다.


포항시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김영석 포항고 교장)4일과 5일 양일간 제36대 포항시체육회장 후보자 등록 결과 나주영(62) 제일테크노스 대표이사가 단독 등록 했다고 밝혔다.


나주영 대표이사는 대구 계성고-경북대 공업화학과-창원대 경제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1990년 포항 토종기업 제일테크노스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래 회사를 끊임없이 혁신하고 비약적으로 성장시킨 유능한 경영인으로,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11~13)을 역임했다.


특히,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2007~현재), 2010년부터 포항시체육회 재정위원회 부위원장, 2016년 위원장으로 취임하며 현재까지 지역사회는 물론, 지역체육 발전에 앞장서오며 포항체육인들로 하여금 민간체육회장 선거기간 전부터 회장 후보로 꾸준히 거론되는 인물로 평가를 받아왔다.


포항시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가 단일 등록됨에 따라 체육회 규정에 따른 특별한 결격사유 없을시 선거일인 115일 당선인으로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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