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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2020)박승호, 4.15총선 포항남.울릉 출마 공식 선언...검증되고 준비된 포항 울릉 국회의원 "최적임자”
  • 기사등록 2020-01-16 11:27:27
  • 수정 2020-01-16 11: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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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울릉을 위해 일할 기회 달라 지지 호소”...포항.울릉 비상시킬 인물 필요

포항.울릉 발전과 미래를 보고 현명한 선택 촉구


▲ 박승호 전 포항시장이 16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김인규 기자


박승호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다가오는 4.15총선 포항남.울릉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16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6년 포항시장에 당선돼 재임 8년여 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포항을 비상시켰던 능력과 경험이 있다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일으킬 인물을 바라는 지역민들의 갈망에 부흥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어 포항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아는 포항전문가이자 검증되고 준비된 포항 울릉 국회의원의 최적임자로 포항과 울릉을 위해 일할 기회를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예비후보는 포항.울릉의 경제는 밑바닥이다. 특히 인구 50만 경북 최대 도시 포항이 흔들리고 있다포항·울릉 주민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비상시킬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오는 415일 치러질 국회의원선거는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선거라며 문재인정권을 심판해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고 지역에 필요한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일으킬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저는 진정한 포항사람이자 포항전문가로 청와대와 중앙정부, 경상북도 등을 거친 공직생활 동안 고향의 문제를 앞서 챙겼으며, 시장재임 동안 많은 성과들을 이뤄냈다고 자평했다.


따라서 국민을 먼저 걱정하고 포항시민을 편안하게 하는 생활정치를 하겠다생활정치 실현을 위해 국민눈높이정치’, ‘현장중심정치’, ‘서민우선정치’, ‘포항중심정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포항시가 추진 중인 "강소 연구개발 특구조성을 통한 지역 R&D 창업생태계 육성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등에 대한 기업투자유치 영일만관광특구 조성으로 해양관광산업의 육성 ICT기반 해양산업 전진기지(송도구항 도시재생사업) 조성 등의 완성을 위해 포항시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영일만대교 건설 영일만항 등 각종 국책사업 차질 없는 추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가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 차세대산업 육성산업 완성에도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포항 울릉은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 한다국회의원선거는 오직 포항 울릉의 발전과 미래를 보고 선택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현명한 선택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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