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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2020) 박승호 예비후보 “오천, 인구 10만 명품 문화도시 육성”..11일 3호 공약 발표
  • 기사등록 2020-02-11 1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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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호 예비후보는 11일 포항시청에서 제3호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김인규 기자


박승호(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는 11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미반도를 어우르는 거점도시 오천, 인구 10만 명품 교육문화도시육성 전략 등 제3호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공립 고등학교 유치,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청소년종합문화센터 건립, 포은 정몽주 테마랜드(문충리) 조성 등 오천을 명실상부한 교육문화도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공약했다.

 

더불어 민간아파트 및 공공임대아파트 공급 확대, 병원.체육.복지시설 확충 등 각종 명품 주거문화 인프라 구축으로 오천을 포항 블루벨리 일자리 조성으로 인구 10만의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포항.울릉을 환동해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공약도 내놨다. 이를 위해 호미반도 해양관광벨트 조성, 영일만 관광특구 조성, 송도.도구해수욕장 백사장 복원, 송도구항 ICT기반 해양산업 플랫폼 조성, 울릉 해양관광 및 친환경에너지 녹색섬 조성 등에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품격 있는 문화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법정문화도시 추진, 환동해문명박물관 유치, 포항종합운동장 복합단지 조성, 송도.해도.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각종 체육시설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박승호 예비후보는 1호 공약 영일만대교 건설’, 2호 공약 포항운하 확대 추진을 공약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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