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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2020) 박승호 예비후보, 울릉 현안문제 적극 해결해 나가겠다
  • 기사등록 2020-02-19 16:49:56
  • 수정 2020-02-19 16: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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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미래통합당 국회의원(포항남·울릉) 예비후보19일 오전 선거사무소를 찾는 울릉군의회 정성환 의장을 비롯한 공경식·최경환·이상식 의원, 향토청년단장, JC회장 등 울릉지역 기관단체장들로부터 울릉지역의 3가지 현안문제 해결을 요청받고, 기회를 갖게 되면 이를 적극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정성환 의장 등은 포항과 울릉은 같은 생활권이자 포항에는 3만여 울릉출신들이 살고 있어 행정적으로도 긴밀한 관계로 울릉경제가 살아야 포항경제도 살 수 있다포항~울릉 간 여객선의 선령에 따른 운항종료 문제 저동 우체국 존치 문제 포항남·울릉선거구 분리반대 문제 등을 꼭 해결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 예비후보는 선령 문제는 2년 전부터 예고된 것인데, 큰 예산이 드는 것도 아님에도 아직 해결이 되지 않았다는 것은 이에 너무 안이하게 대처했다는 생각이 든다이는 관광업이 중요한 울릉경제에 타격을 주고, 그 여파가 포항에도 미칠 것이기 때문에 당선되면 이 일부터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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