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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환호지구 급경사지 정비공사 현장 점검
  • 기사등록 2020-05-20 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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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덕 포항시장은 20일, 환호동 산65번지 일원의 ‘환호지구 급경사지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포항시


이강덕 포항시장은 20, 환호동 산65번지 일원의 환호지구 급경사지 정비공사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환호지구 급경사지는 환호공원 해안측 비탈면으로 경사도가 높고 이암층으로 이루어져 집중호우 시 잦은 토사유출과 낙석으로 인해 차량통행에 불편이 초래되고 인명피해가 우려되어 개선사업이 시급한 곳이었다.

 

포항시는 해당 지역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하고,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행정안전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총사업비 146억원(국비 50%)으로 지난해 6월 착공해 202111월 준공 예정이며 현재까지 50,000의 토석을 절취를 하였으며 공정률 18%를 보이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사업을 조속히 완료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계자들께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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