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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포항시의회 민주당 의원들, 정해종 의장 불신임안 제출 "제8대 후반기 출범부터 연일 파열음"
  • 기사등록 2020-07-06 11:34:21
  • 수정 2020-07-06 13: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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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의회 전경 = 김인규 기자


포항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6일, 정해종 의장 불신임안을 제출해 제8대 후반기 포항시의회는 출범부터 파열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은 지난 3일 열린 의장 선출 과정과 오늘 예정된 상임위원장 내정설 등 통합당이 민주주의 절차를 무시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민주당 A의원은 "불합리적인 절차에 의한 일방통행식 의장 선출은 지방자치법 위반이라며, 불신임안을 제출해 의회민주주의를 바로세우겠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 제55(의장불심임의 의결)에 따르며 불신임의결은 재적의원 4분의 1이상의 발의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행해지며, 불신임의결이 있으면 의장은 그 직에서 해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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