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양군, 2021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 청기면,석보면 소재 사업비 31억2천만원 지원
  • 기사등록 2020-09-18 13:30:02
기사수정

영양군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국비지원 공모사업인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1억2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사진=영양군 로고)


영양군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국비지원 공모사업인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영양군은 국비 14억8천만원과, 도비5억1천8백만원, 군비6억6천1백만원, 민간자부담 4억5천만원 등 총 31억2천2백만원을 투입해 사업대상지인 청기면과 석보면 일원의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 사업은 주택·공공시설·상업건물 등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여 주민 참여를 통한 에너지 자립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태양광·태양열·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와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을 비교·검토할 수 있는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을 지원한다.

 

본 사업을 통해 청기면과 석보면의 주택과 건물 등 398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와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하여, ‘20년도 공모사업대상지인 입암면과 더불어 청정 에너지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9-18 13:30: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맑은공기특별시_영덕
모던판넬건축
복음씨링인쇄
이에스 건설
전통시장_활성화
 포토뉴스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포토)경북 포항시 기북면 대곡리 입구 조각상의 '표고버섯'
  •  기사 이미지 영양군 민원실, 한복입고 훈훈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
  •  기사 이미지 【카메라고발】포항 흥해우회도로 건설현장 ‘건설폐기물' 왜 여기 있나?
최신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