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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포항 흥해우회도로 건설현장 ‘건설폐기물' 왜 여기 있나?
  • 기사등록 2020-09-27 14:30:07
  • 기사수정 2020-09-28 07: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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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해우회도로 건설현장에 엄청난 양의 건설폐기물이 쏟아져 있다.(사진 = 주현욱 기자)

[영남이코노믹=주현욱 기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한  포항 흥해우회도로 건설현장에 엄청난 양의 건설폐기물이 쏟아져 있다. 

 

도로건설 구간에 건설폐기물이 깔려있어 건설과정에 사용할 의도가 아닌지 의심되고 있다.

 

한 주민은 “도로건설 현장 인근 주유서가 철거되면서 발생한 건설폐기물이 이곳으로 반입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도로는 흥해읍을 관통하는 국도7호선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공사로 총연장 6.0km로 지난 2015년 착공해 2021년 5월경 준공예정이지만 사업지체로 다소 늦어 질 전망이다. 

흥해우회도로 건설현장에 건설폐기물을 비롯한 온갖 폐기물이 뒤섞여 도로 예정지를 뒤덮고 있다.(사진 = 주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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