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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여파에도 '고용안전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 사업' 순항 - 14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제2차 추진협의회 개최
  • 기사등록 2020-10-15 09: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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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4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제2차 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중간보고와 내년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14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제2차 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중간보고와 내년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발표된 사업추진 성과를 보면, 지난 5월부터 9월 말까지 4개월 간 올해 고용목표 959명 중 60%에 해당하는 590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회의에서 내년도 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일자리와 대구경북 통합공항 건설에 따른 항공분야의 신규 일자리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또 참여기업의 호응도가 높은 기업수요 맞춤형 신규 일자리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사업 첫해인 올해는 97억원을 투입해 기업지원 140개사, 고용환경개선 31개사, 직업훈련 428명, 창업지원 23개사, 일자리 창출 959개를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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