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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청 신도시 인구 2만명 코 앞… 전분기 대비 1320명 증가 - 9월 현재 주민등록 인구 1만9463명 - 올 하반기 제2행정타운내 8개 기관 이전 완료
  • 기사등록 2020-10-14 14: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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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 인구가 2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하반기 유관기관․단체의 이전이 이어지며 제2행정타운 활성화와 함께 신도시 전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사진=도청 신도시 전경, 경북도 제공)


경상북도는 도청 신도시 인구가 곧 2만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9월말 현재의 도청 신도시 주민등록 인구는 1만9463명으로 전분기 1만8143명 대비 1320명이 증가해 7.2%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신도시내 코오롱 하늘채에 1454명 입주와 경북여성가족플라자(3개 기관 84명) 개관 및 정부경북합동청사(5개 기관 115명) 완공에 따른 입주기관․단체의 이전이 신도시 인구증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경북도는 앞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30명)와 농어촌공사(159명) 등 공공기관의 조기 이전을 적극 유도해 신도시 발전의 동력으로 삼을 방침이다.

 

경북도청 신도시의 상가 및 편의시설은 음식점 215개, 학원 109개, 카페(디저트) 64개, 이미용 51개, 마트(편의점) 36개 순이며, 대구은행 신도시 지점(10명)이 10월 중 착공 예정이며, 현재 공사 중인 예천 축협(20명)이 내년 5월에 준공되면 신도시 주민들의 금융시설 이용이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 3월부터 공사 중인 경북 바이오2차 산업단지가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내년 7월 호민지 수변공원 조성 사업이 준공되면 신도시 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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