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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사업 본격 추진된다
  • 기사등록 2020-10-16 15: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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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실시한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를 통과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사진=장욱현 영주시장, 영주시 제공)


영주시는 현재 추진중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실시한 신규 투자사업 타당성 검토를 통과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지난 15일 영주시에 따르면 영주시와 경북 북부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에 대해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실시한 경제성, 재무성, 정책성 등 7가지의 항목 심의결과 사업타당성을 확보했다.

 

영주시를 중심으로 베어링 국산화 등 첨단산업 육성 동력이 마련돼 지역 불균형 해소는 물론 직‧간접고용 5,000명 등 1만 1천여명 인구증가와 연간 835억원의 경제유발효과를 통해 인구소멸도시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는 2028년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건설되면 항공, 철도, 고속도로 등 폭넓은 교통망을 두루 갖추게 돼,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기업들의 투자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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