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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북 한동대, 청소노동자 사태 극적 타결…33명 전원 복직 결정, 노동계 "환영"
  • 기사등록 2020-10-30 17:05:15
  • 기사수정 2020-10-30 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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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열린 한동대 청소노동자 집단해고 규탄대회 모습(사진 : 영남이코노믹 자료)

[영남이코노믹=이경화 기자 ]경북 한동대 청소노동자 33명의 4개월간 투쟁이 종결됐다. 


30일, 민주노총포항지부에 따르면 한동대와 한동대미화분회는 청소노동자 전원 복직과, 투쟁기간 임금 보전 방안에 대해 합의하고 오는 1일부터 정상출근 한다.

 

한동대 청소노동자 33명은 지난 6월 말부터 포항시민연대, 민주노총포항지부 등과 함께 한동대의 집단해고에 반발하며 강력투쟁과 천막농성을 이어왔다. 

 

김용수 민주노총포항지부장은 “늦었지만 한동대의 청소노동자 복직 결정을 환영한다”면서 “앞으로도 한동대가 약자의 편에서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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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30 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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