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북도, 고용안전 선제대응 지원사업에 일자리 1117개 창출 ... 연간목표 960명 116% 해당
  • 기사등록 2020-11-19 15:55:43
  • 기사수정 2020-11-19 16:00:12
기사수정

경상북도가 올해 역점추진 중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사업’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당초 목표 960개를 뛰어넘는 1117개 일자리를 창출해 뚜렷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19일 당초 일자리 창출 목표 960개를 넘은 1117개를 창출한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사업’ 제3차 추진 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의 추진현황 보고와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보고된 사업추진 성과를 보면, 13일 현재 기준으로 1117명의 고용창출을 비롯해 기업지원 140개사, 환경개선 105개사, 창업지원 23개사, 직업훈련 313명, 고용서비스 580명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참여기업의 호응도가 높게 나타났다. 작업환경 개선과, 신제품 개발 지원의 경우 수혜기업의 만족도와 고용창출 효과가 뛰어나 확대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내년에는 기존 사업의 기본틀은 유지하되 김천 국가융복합혁신클러스터, 구미 스마트 산단, 칠곡 자동차 부품 혁신벨트 등의 지역 산업정책과의 연계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참여기업의 연차별 지원이 불가능해 특허 등 지적재산권 획득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기업의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1-19 15:55: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맑은공기특별시_영덕
모던판넬건축
복음씨링인쇄
이에스 건설
전통시장_활성화
 포토뉴스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포항제철소, 겨울철 대비 발빠른 설비점검
  •  기사 이미지 오락가락 하는 요란한 가을 날씨
  •  기사 이미지 해풍에 맛들어가는 '울릉도 오징어'
최신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