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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학교 반경 1Km 내 성범죄자 787명…지난해 669명 ‘118명 증가’ - 유치원 218명, 초등 302명, 중등 166명, 고등 92명, 특수학교 9명 - 구미 188명 가장 많아…포항 151명, 경산 129명, 김천 64명 순 - 2019년 대비, 경산 56명 증가…포항 31명, 김천 14명, 안동 10명
  • 기사등록 2020-11-20 10:44:07
  • 기사수정 2020-11-20 10: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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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15명, 영천 14명 감소…봉화 7명, 문경․의성 4명, 고령 3명

군위․영양․영덕․봉화, 한명도 없어 ‘성범죄 청정지역’

경북도내 학교 반경 1Km 내 성범죄자 현황(그래픽=이경화 기자)

[영남이코노믹=이경화 기자 ]경북도내 학교 반경 1Km 내 성범죄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경북도교육청의 학교 반경 1Km 성범죄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669명에서 올해 787명으로 118명이 증가했다.

 

유치원 119명에서 218명(증 99), 초등학교 257명에서 302명(증 45), 중학교 162명에서 166명(증 4), 고등학교 120명에서 92명(감 28), 특수학교 11명에서 9명(감 2)으로 나타났다.

 

2020년 기준 지역별 성범죄자 현황은 구미가 188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포항 151명, 경산 129명, 김천 64명, 경주 57명, 상주 46명, 안동 41명, 칠곡 32명, 영주 21명, 문경 18명, 영천 17명, 예천․울진 6명, 청도 3명, 청송․성주․울릉 2명, 의성․고령 1명 순이다.

 

군위, 영양, 영덕, 봉화는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나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청정지역으로 분류됐다.

 

2019년 대비 증감현황은 경산이 73명에서 129명으로 56명(43.4%) 증가했다. 구미 141명에서 188명 47명 증가, 포항 120명에서 151명 31명 증가, 김천 50명에서 64명 14명 증가, 안동 31명에서 41명 10명 증가, 경주 52명에서 57명 5명 증가, 상주 41명에서 46명 5명 증가, 청송 1명에서 2명 1명 증가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칠곡은 47명에서 32명으로 15명, 영천 31명에서 17명 14명이 감소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으로 봉화 7명에서 0명 7명 감소, 문경 22에서 18명 4명 감소, 의성 5명에서 1명 4명 감소, 고령 4명에서 1명 3명 감소, 영주 23명에서 21명 2명 감소, 예천 8명에서 6명 2명이 감소했다.


2019년도 성범죄자는 구미 141명, 포항 120명, 경산 73명, 경주 52명, 김천 50명, 칠곡 47명, 상주 41명, 안동․영천 31명, 영주 23명, 예천 8명, 봉화 7명, 울진 6명, 의성 5명, 고령 4명, 청도 3명, 성주․울릉 2명, 청송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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