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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환 전 울릉군의회 의장, 내년 울릉군수 출마 굳혀 - “불탈법 조장, 노조 문제 등 갈등…일방 통행식 행정, 후진성 면치 못해" - 의료원 의사 수급…접근이 가능한 부분까지 검토해야
  • 기사등록 2021-04-27 11:16:52
  • 기사수정 2021-04-27 1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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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환 울릉군의회 전 의장(사진 = 영남이코노믹 db)

[영남이코노믹=주현욱 기자 ]정성환 전 울릉군의회 의장이 내년 6월 1일 지방선거 울릉군수 출마를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 의장은 울릉군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 제8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4선 중진 의원으로 울릉군수 후보로 꾸준히 거론된 인물이다.

 

정성환 전 의장은 “울릉도는 현재 울릉항로 여객선 논란, 공무직 노조 문제, 불탈법 조장 등으로 민민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민심 봉합을 위해서는 이런 사회문제 해결이 최우선 과제” 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적 문제는 소통으로 풀어야 한다”며 “일방 통행식 행정은 후진성을 면치 못해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에게 돌아 간다”고 덧붙였다.


특히 "군민의 생명과도 직결되는 의료원 의사 수급 문제에 대해서는 접근이 가능한 부분까지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성환 전 의장은 현재 울릉군의회 4선의원으로 울릉청년단장, 울릉청년연합회 초대회장, 울릉애향회회장, 국립공원결사반대 공동위원장, 제5대 전반기 부의장, 6대 후반기 부의장, 7대 후반기 의장, 8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울릉여객선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아 울릉주민의 숙원 사업인 포항~울릉 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에 진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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